수능 D-188, 전략 없이 공부하는 것은 지도 없이 길을 나서는 것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은 많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수시 전형으로 진학하려면 내신, 생기부, 모의고사 등급, 해당 연도 대학 요강까지 수많은 요소를 동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수시 원서 접수는 9월, 남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지금 가진 성적으로 낼 수 있는 최선의 결과를 함께 만들겠습니다.
광주 일반고 출신 형은 졸업 내신 1.2 와 수능 국어 백분위 100 을 받았습니다.
답은 고액과외도, 대치동 학원도 아니었습니다.
제대로 된 전략 하나가 달랐을 뿐입니다.
그 결과는 서울대학교 천체물리학과
하지만 그 길의 시작은 누구보다 막막한 지방 일반고 학생이었습니다.
동생은 내신 1.08 로 전남대 약학대학에 입학했습니다.
학년 정원 140명 중 1등급이 6명뿐인 일반고에서,
단 2과목을 제외한 전과목 1등급.
비결이 있었냐고요? 형을 따라 남들보다 일찍 방향을 잡았을 뿐입니다.
두 형제가 각자의 입시를 치르면서 하나를 깨달았습니다.
정보의 격차가 결과의 격차를 만든다는 것.
어디서 공부하느냐보다 어떤 전략으로 준비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
SNUPHARM은 그 깨달음에서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은 많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수시 전형으로 진학하려면 내신, 생기부, 모의고사 등급, 해당 연도 대학 요강까지 수많은 요소를 동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수시 원서 접수는 9월, 남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지금 가진 성적으로 낼 수 있는 최선의 결과를 함께 만들겠습니다.
공부량이 문제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문제는 공부 방법입니다. 본인이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는지,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어떤 과목에 얼마나 투자해야 하는지 등 이걸 객관적으로 진단받은 학생은 많지 않습니다.
학습 코칭은 공부를 대신해주는 게 아닙니다. 당신이 이미 하고 있는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수시 전형에서 세특은 단순한 참고 자료가 아닙니다. 학생의 탐구 역량과 진로 방향성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입니다.
희망 학과와 연결되는 탐구 주제, 과목 간 연계, 심화 탐구 방향 이들을 고1 때부터 설계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차이는 고3이 되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벌어집니다.